포천준설차, 에스더블유의 비점오염저감시설 토사 제거 작업/준설차


포천 쓰레기소각장 인근 비점오염저감시설이 토사로 막혀 배수가 안 된다는 요청을 받고, 에스더블유(SW)는 준설차 2대와 살수차를 투입해 하루 만에 전체 시설을 복원했습니다. 내부는 흙·낙엽·폐기물이 뒤섞여 펌프 주변에 20cm 이상 진흙이 쌓인 상태였고, 단순 청소로는 제거가 불가능해 양 방향 동시 작업 방식으로 접근했습니다. 한 대는 강력 흡입으로 토사를 회수하고, 다른 한 대는 살수 분해 후 재흡입을 반복해 약 5톤 이상의 토사를 제거했습니다. 이후 고압세척으로 벽면·바닥의 미세 오염까지 정리해 배수 기능이 정상 회복되었습니다. 포천 담당자는 “준설차 2대 투입의 효과가 확실했다”며 작업 품질에 큰 만족을 보였습니다. 에스더블유는 비점오염저감시설·우수관·맨홀 등 난이도 높은 현장도 준설차 시스템으로 정확하고 빠르게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