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준설차, 오수관 몰탈 제거 전문 대호건설의 3일간의 완벽한 준설작업/연천준설차
연천 택지조성 현장에서 300mm·450mm 오수관이 몰탈 경화로 약 60m 구간 완전히 막힌 상황이었습니다. 단순 세척으로는 해결이 불가능해 복합식 준설차를 중심으로 로봇 절삭·인력 투입까지 3일간 단계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300mm 구간은 로봇 절삭기로 몰탈을 잘게 분해하고 준설차 흡입으로 즉시 회수해 재막힘을 방지했습니다. 450mm 관은 안전장비를 갖춘 인력이 직접 접근해 굳은 몰탈을 제거하고, 마지막에 준설차와 고압수를 동원해 관벽까지 전면 세척했습니다.
작업 후 CCTV 점검 결과 내부는 완전 개통 상태로 복원되었으며, 현장 담당자들은 “정밀 장비와 준설차 투입 효과가 확실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연천·포천·동두천 등 경기 북부 관로 막힘은 전문 준설차 시스템을 보유한 대호건설이 가장 빠르게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