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준설차, 공장 화재로 발생한 오염수 제거 긴급 출동 현장 /준설차


경주 공장 화재 이후 소방수와 탄 재가 섞여 개천이 검게 오염되자, 환경청 요청으로 에스더블유가 경주준설차 2대를 즉시 투입해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현장은 단순 배수 작업이 아니라 기름 성분·탄 재·오염 슬러지가 뒤섞인 물을 안전하게 흡입·이송해야 하는 고난도 작업이었습니다. 첫날에는 떠 있는 재와 표면 기름막을 집중 제거했고, 둘째 날에는 바닥에 쌓인 오염 슬러지를 전량 흡입했습니다. 모든 오염수는 임시 저장장으로 이동해 안전 처리했으며, 작업 후 물색과 악취가 크게 개선되어 확산 위험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에스더블유는 경북·경남까지 즉시 투입 가능한 준설차 시스템으로 긴급 환경 오염 현장을 전문적으로 대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