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준설차, 폭우 피해 현장 긴급 복구 사례/오수관준설
인천 강화도 폭우로 마을 우수관이 토사에 완전히 막히자, 차량이 들어갈 수 없는 현장이었지만 대호건설 준설차가 긴급 투입돼 원격 방식으로 복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도로에서 장비를 고정한 뒤 약 30m 호스를 연장해 고압제트로 굳은 흙을 분리하고, 준설차 흡입 라인으로 진흙·자갈·낙엽을 동시에 회수했습니다. 600mm 관로 3구간을 단계별로 세정하며 흐름을 복원했고, 마지막 점검에서 고여 있던 물이 빠르게 배출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폭우 피해처럼 관로가 급격히 막히는 상황은 고압세정+흡입 능력을 갖춘 준설차가 가장 빠른 해결책입니다. 대호건설은 강화도·김포·영종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도 호스 연장 방식으로 즉시 대응하여 배수 기능을 안전하게 되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