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준설차, 학교 오수관로 막힘 고압세척으로 완벽 해결/오수관막힘
전주 학교 운동장에서 오수관로가 완전히 막혀 역류가 발생해 고압 제트 준설차를 긴급 투입했습니다. 기존 청소업체가 해결하지 못한 이유는 관 내부에 슬러지가 굳어 돌처럼 붙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호건설 준설팀은 15톤 준설차의 고압살수 시스템을 이용해 250bar 압력으로 굳은 슬러지를 깨내고, 동시에 흡입장비로 오수를 회수해 총 120m 라인을 전 구간 복원했습니다. 작업 후 CCTV 조사에서 관 내부가 완전히 깨끗하게 확인되었으며 역류와 냄새도 즉시 사라졌습니다. 전라도 전 지역의 오수관·하수관 막힘은 일반 세척이 아닌 전문 준설차 작업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해결입니다. 대호건설은 출동·진단·준설·CCTV 점검까지 한 번에 처리해 재발까지 차단합니다.